Our Story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컨버전스의 세상!

가슴 뛰는 일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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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NG SHARED VALUE

공간과 문화와 디자인의 통섭, 콘텐츠와 플랫폼, 마케팅과 테크놀로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온·오프라인의 경계는 이미 무너졌고 가상과 현실의 구분은 사라졌습니다. 플랫폼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콘텐츠가 융합합니다. 최근 전통적인 매체로부터 더욱더 다양해지고 강력해지는 첨단 테크놀로지에 이르기까지 플랫폼과 플랫폼이 결합하여 제3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상상은 현실적이지 않고 한계가 없습니다. 우리는 다르게 접근할 수 있고, 정보를 공유하며 또 다른 가치를 얻으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자유롭게 피어나는 블루에이지, 다양한 플랫폼을 비즈니스구조로 연결하고, 마법과 같은 스토리텔링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되는 컨버전스의 세상, 그것이 블루에이지의 비전입니다.

블루에이지는 ‘경험 총량이 많은 기업’이다
크라우드 펀딩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희망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투자 상품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재앙적인 성장을 한 탓에 기반기술이 뒷받침되지 않아 오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블루에이지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개념설계를 한 회사입니다. 경험의 총량이 지금의 블루에이지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코캣펀딩 부장 이종석

블루에이지는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다
블루에이지는 개교 100주년 기념식 관련 행사대행 및 기획을 담당했었습니다. 블루에이지는 대학의 사상과 지향점을 공부하고, 어떤 식으로 기획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분출하였습니다. 얼마 전 총장님께서 직접 출연한 청소년 대상 홍보영상도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블루에이지가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성공회대학교 주임 김영애

BLUEAGE는 ‘키다리 아저씨’다
김현청 회장님을 몇 번 만나 뵈면 말의 온도가 따뜻한 분이고 실력의 농도가 진한 분임을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김 회장님은 어떤 질문과 고민이든지 사려 깊게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그간에 만났던 분들과는 정보의 질에서도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업무상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연결해주는 네트워크도 깊고 넓으신 분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은 바로 블루에이지의 역량으로 귀결된다고 생각됩니다. 블루에이지는 저에게는 소설의 주인공인 주디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실제적인 도움을 베풀던 키다리아저씨와 같은 기업입니다.

김선 주식회사 대표 김선

BLUEAGE는 ‘일하는 방식과 문화가 다른 회사’다
블루에이지를 아는 사람이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블루에이지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가치와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블루에이지의 홈페이지만 봐도 그런 사실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마케팅 회사답지 않게 꾸밈이 없습니다. 잘 보이려고 애써 가공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박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집니다. 그런데도 무엇이든지 잘 풀어낼 것 같은 블루에이지의 실력과 자신감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자유롭게 피어나기”는 블루에이지가 추구하는 기업의 가치나 비전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는 글입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처럼 모든 비즈니스는 블루에이지로 통합니다.

자유학교 대표 소엽 신정균

Our Client

현대사회는 가진 사람과 못가진 사람의 격차보다 연결된 사람과 연결되지 못한 사람과의 격차가 더 큽니다. 블루에이지는 공감과 공유를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관계의 질을 깊게하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들과 함께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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